레이싱 모델 송단비, 이젠 트로트 가수…데뷔곡 '엄머'로 활동
작성일 : 16-10-17 16:34:28 / 조회 : 2,909
계속해서 젊어지고 이는 트로트 장르가 이제는 제대로 비쥬얼을 뽐낼 신세대 트로트 가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8월 데뷔한 레이싱 모델 출신의 트로트 가수 송단비를 소개한다.

데뷔 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정말 신인중에 신인가수다. 가수 송단비는 데뷔전 방송댄스의 강사로 활동하며 몇몇 트로트 가수의 방송 백댄스로 활동 했으며, 약 2년여정도 레이싱 모델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데뷔곡 ‘엄머’는 트로트 댄스곡으로 곡중간에 에어로빅 안무가 가미되어 송단비 특유의 댄스 포퍼먼스를 보여줄수 있는곡으로 곡의 멜로디 또한 쉽게 잊혀지지 않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곡이다.

송단비는 DJ DOC 정재용, 쿨의 김성수가 함께하는 ‘아재쇼’에 출연해 ‘엄머’를 선보여 출연자들과 가요계 선배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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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미 컴퍼니 이광명 대표는 “이미 ‘아재쇼’ 추석 특집 녹화를 추가로 하기로 했고 앞으로 전국 어디든 찾아가는 서비스로 많은 활동 할것”이라며 “올 하반기에 일본어 버전으로 엔카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단비는 최근 프로축구 K-리그 게토레이 걸로도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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